감성의 시대 21세기
토플러는 《제3의 물결》에서, 인류가 농업혁명에 의한 제1의 물결, 산업혁명에 의한 제2의 물결에 이어, 지식/정보혁명인 제3의 물결에 의한 새로운 변혁에 들 것으로 예언했다. 특히 제3의 물결은 지식 가공 등 지식산업이 위주가 되어, 재택근무가 일반화되고 지역공동체가 되살아나는 등, 역사상 처음으로 인간성이 넘치는 문명을 만들어 내는 거대한 파도가 될 것이라고 했다. 《부의 미래》에서는 제1의 물결의 부 창출 시스템이 주로 기르는(growing) 것을, 제2의 물결이 만드는(making) 것을 기반으로 했다면, 제3의 물결은 서비스하는(serving) 것, 생각하는(thinking) 것, 아는(knowing) 것, 경험하는(experiencing) 것을 기반으로 한다고 했다. 제3물결의 부 창출 시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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